> biz.design() | kpi.track() | competitive_edge.build()
> return: "조직이 돈을 버는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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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는 마케팅 사업부문의 전략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대표 직속 조직이에요.
마케팅팀이 실질적으로 이익을 내는 구조를 만드는 곳이에요.
하는 일은 크게 세 가지예요.
첫째, 방향성을 설계해요. 퍼포먼스, 미디어렙 등 서비스별 영업 전략을 짜고, 데이터에서 마케팅 조직의 빈 공간을 찾아내서 다음 수를 도출해요.
둘째, 현황을 관리해요. 지표를 세우고, 트래킹하고, 조직이 실제로 움직이게 만들어요.
셋째,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해요. GEO, AI 같은 신기술을 마케팅 실무에 이식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해서 직접 실행해요.
이 전 과정에서 AI는 흩어진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시장을 리서치하고, 제안의 근거를 만드는 데 쓰여요.
어떤걸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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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별(퍼포먼스, 미디어렙 등) 영업 전략을 설계하고, 실질적 영업이익 관점에서 개선 방안을 도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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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매출·수익률 데이터를 AI로 구조화하고, KPI를 세워서 트래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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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안 프레임워크와 세일즈덱을 고도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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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같은 신기술을 실무에 이식하는 프로젝트를 드라이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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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서밋·마케터의 밤 같은 대형 세일즈 이벤트를 기획·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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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트렌드를 리서치하고, 팀들이 바로 쓸 수 있는 전략 자산을 만들어요
예를 들면, 이런 일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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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매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서 "외형은 성장했지만 수익률이 떨어진 서비스"를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제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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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수주 프로젝트의 승률을 높이기 위해 AI로 경쟁사 제안 트렌드를 분석하고, 제안 프레임워크를 업그레이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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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 AI 등 새로운 역량을 마케팅팀에 이식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짜고 드라이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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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군별 시장 동향을 AI로 리서치해서, 영업팀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트렌드 리포트를 만들어요
3개월 뒤 이렇게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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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매출 구조와 이익 구조를 데이터로 직접 분석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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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직에 뭐가 빠져 있고,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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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팀을 오가며 전략을 실행으로 연결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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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에게 데이터 기반 제안을 직접 해본 사람
이런 분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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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실제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 "써봤다"가 아니라 "이걸로 뭘 해결했다"를 말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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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보면 "왜 이렇게 됐지?"를 파고들고, 구조적인 원인까지 찾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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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짜는 것만큼 실행까지 끌고 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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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전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큰 그림을 보고 싶은 사람
모든 트랙은 채용연계형으로 운영되며, 3개월간의 성과를 토대로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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