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scan() | biz_model.validate() | ai.research()
> return: "회사의 다음 성장 기회를 찾아내는 사람"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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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케팅사업본부에서 회사의 성장 기회를 찾고 실행하는 포지션이에요.
모비데이즈 본사와 자회사를 넘나들면서, 사업 전체의 그림을 보는 역할을 해요.
신규 사업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자회사의 밸류업 포인트를 찾아내고, 시장과 경쟁사를 분석해서 전략적 판단의 근거를 만드는 일을 해요. 고정된 업무가 아니라, 회사의 성장에 필요한 프로젝트가 곧 업무가 돼요. 이 과정에서 AI는 사람이 혼자서는 커버하기 어려운 범위의 시장 데이터를 수집·구조화하고, 패턴을 찾아내는 데 쓰여요.
어떤걸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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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비즈니스 모델의 가설을 세우고, AI로 시장 데이터를 수집해서 타당성을 검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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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의 사업 현황을 분석하고, 밸류업 포인트를 도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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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쟁사 리서치를 AI로 빠르게 구조화하고, 전략 판단의 근거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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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별 실적 지표를 트래킹하고, 데이터에서 개선 포인트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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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에게 보고할 전략 자료를 직접 만들어요
예를 들면, 이런 일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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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에 진입할 만한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AI로 시장 규모, 경쟁 구도, 진입 장벽을 리서치하고 검토 보고서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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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의 매출·비용 구조를 분석하고, "어디를 건드리면 수익성이 개선되는지" 데이터 기반으로 제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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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업 아이디어의 수익 모델을 설계하고, AI로 유사 사례와 벤치마크를 조사해서 타당성을 검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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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전략 회의에 쓸 산업 동향 리포트를 AI 리서치 기반으로 작성해요
3개월 뒤 이렇게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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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데이터로 판단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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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대량의 시장 리서치를 구조화하고, 전략 자료로 연결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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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앞에서 직접 만든 분석 자료로 보고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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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사업을 여러 각도(시장성, 수익성, 실행 가능성)에서 뜯어본 사람
이런 분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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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실제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 "써봤다"가 아니라 "이걸로 뭘 해결했다"를 말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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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저 사업 이렇게 키울 텐데"를 근거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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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쪼개고, 구조화해서 정리하는 게 자연스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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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에서 끝내지 않고, 직접 실행까지 가고 싶은 사람
모든 트랙은 채용연계형으로 운영되며, 3개월간의 성과를 토대로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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