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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M(Global Partnership Management)

> global.scan() | partner.connect() | ai.localize() > return: "해외 파트너십을 국내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사람"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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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이 국내 매체사·솔루션사와의 파트너십을 만든다면, GPM은 그 범위를 해외로 확장하는 역할이에요.해외에서 유망한 매체와 솔루션을 찾아내고,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시장에 맞는 상품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
아직 만들어지고 있는 팀이에요. 정해진 틀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십이라는 영역을 함께 개척해나가게 돼요. 해외 매체사·솔루션사를 직접 리서치하고 연락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AI로 글로벌 시장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제안의 근거를 만드는 일까지. 영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실제 딜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해요.

어떤걸 하나요?

해외 매체사·솔루션사를 리서치하고, 파트너십 가능성을 검토해요
AI로 글로벌 애드테크 트렌드와 시장 데이터를 수집·구조화해요
해외 파트너사와 영어로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면서 관계를 만들어요
해외 솔루션의 국내 도입 가능성을 분석하고, 매체 상품 제안서를 만들 때 AI로 비교 데이터를 정리해요
PM 업무(정산, 업세일즈 등)를 해외 파트너사 맥락에서 수행해요

예를 들면, 이런 일을 해요

AI로 특정 지역(동남아, 일본, 북미 등)의 애드테크 시장을 스캔하고, 유망 솔루션사 리스트를 정리해서 "왜 이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어야 하는지" 제안서를 만들어요
해외 파트너사에 컨택 메일을 보내고, AI로 상대 회사의 프로덕트와 시장 포지션을 사전 리서치해요
해외 매체 상품을 국내 광고주 산업군에 맞게 재구성하고, AI로 비교 분석 자료를 만들어요
글로벌 컨퍼런스나 웨비나 내용을 AI로 요약·정리해서 사내에 공유해요

3개월 뒤 이렇게 성장해요

글로벌 애드테크 시장의 구조와 주요 플레이어를 직접 조사해본 사람
해외 파트너사와 영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해본 사람
AI로 해외 시장 리서치를 구조화하고, 그 결과를 제안서로 연결해본 사람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초기 팀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이런 분을 찾아요

AI로 실제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 "써봤다"가 아니라 "이걸로 뭘 해결했다"를 말할 수 있는 사람
영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사람 (다른 외국어도 환영)
해외 서비스나 솔루션을 먼저 찾아서 써보는 게 습관인 사람
정해진 업무를 받아서 하는 것보다, 직접 영역을 만들어가는 게 맞는 사람
PM 리드에게 직접 물어봤어요
Q. 이 직무의 가장 큰 매력은 뭔가요?
조직과 조직을 잇는 허브에 가깝기 때문에 시야가 빠르게 넓어지고, '전체를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직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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