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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 prospect.find() | pitch.build(ai=True) | deal.close() > return: "광고주를 직접 만나서 계약을 만들어오는 사람"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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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데이즈의 매출은 광고주와의 계약에서 시작돼요. 세일즈는 잠재 광고주를 찾아내고, 설득하고, 실제 계약까지 연결하는 역할을 해요.
처음에는 선배의 미팅에 함께 들어가면서 광고주와의 대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아요. 그 과정에서 AI로 광고주 리서치를 준비하고, 제안서 초안을 만들고, 산업군별 데이터를 정리하는 일을 해요. 감이 잡히면 작은 규모의 광고주부터 직접 미팅을 리드하게 돼요. 3개월 안에 "내가 직접 만나서 딴 계약"이 생기는 걸 목표로 해요.

어떤걸 하나요?

잠재 광고주를 AI로 리서치하고, 타겟 리스트를 만들어요
광고주 미팅 전에 AI로 경쟁사 분석·시장 데이터를 준비하고, 제안서 초안을 잡아요
세일즈 미팅에 선배와 함께 참여하면서 영업 감각을 익히고, 점차 직접 미팅을 리드해요
맥스서밋·마케터의 밤 같은 대형 행사의 기획·운영에 참여해요
광고주와 소통하면서 세일즈 파이프라인을 관리해요

예를 들면, 이런 일을 해요

AI로 특정 산업군(게임/커머스/금융 등)의 잠재 광고주를 리서치하고, "이 회사가 왜 디지털 광고가 필요한지" 근거를 정리한 타겟 리스트를 만들어요
광고주 미팅 전에 AI로 해당 회사의 최근 마케팅 동향, 경쟁사 광고 집행 현황을 빠르게 조사해서 미팅 브리핑 자료를 만들어요
산업군별 제안서 초안을 AI로 잡고, 광고주 상황에 맞게 다듬어서 설득력 있는 세일즈덱을 완성해요
맥스서밋 참가 광고주 리스트를 AI로 분석해서 "이 행사에서 우선 만나야 할 광고주"를 선별하고 접근 전략을 짜요

3개월 뒤 이렇게 성장해요

광고주 앞에서 직접 제안하고, 계약을 성사시켜 본 사람
AI로 리서치부터 제안서까지 세일즈 준비의 속도를 올려본 사람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어떤 광고주에게 어떤 제안이 먹히는지" 감을 잡은 사람
거절을 경험하고, 다시 설득하는 과정을 반복해본 사람

이런 분을 찾아요

AI로 실제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 "써봤다"가 아니라 "이걸로 뭘 해결했다"를 말할 수 있는 사람
"이 사람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하는 사람
상대의 문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설계해서 제안하는 과정이 재밌는 사람
지시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시도하고 결과로 보여주는 사람
모든 트랙은 채용연계형으로 운영되며, 3개월간의 성과를 토대로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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